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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는 팬데믹이 엔데믹 단계로 이동한 이후에도 재감염·변이 바이러스 대응 수요 덕에 여전히 모멘텀을 갖고 있습니다. 항바이러스제·면역조절제·흡입형 제형 등으로 개발 영역이 다양해지면서 기존 백신·진단키트 기업까지 함께 편입되는 테마입니다.

    지금부터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 코로나19 치료제 대장주, 코로나19 치료제 테마주, 코로나19 치료제 수혜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 Best 7

    종목명 업종
    셀트리온 항체치료제
    신풍제약 경구치료제
    대웅제약 항바이러스제
    셀리버리 약물전달플랫폼
    진원생명과학 DNA백신·치료제
    국전약품 원료의약품
    우정바이오 비임상CRO

     

    1. 셀트리온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치료제(렉키로나)를 개발해 국내 긴급사용 승인과 해외 수출을 수행한 대표적인 코로나19 치료제 대장주입니다. 바이오시밀러와 더불어 호흡기 감염 치료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글로벌 바이오 시가총액 톱10에 진입했습니다.

    • 시가총액:39조 원 수준으로 코스피 상위 15위권에 위치합니다.
    • 시총순위: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 내 최상위권으로, K-바이오 대표주로 평가됩니다.
    • 업종 상세: 바이오시밀러·항체 치료제·감염병 항체치료제 개발 및 생산.

    관련성

    렉키로나는 중등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정맥주사용 코로나 항체치료제로, 국내 정부 과제로 개발되어 고위험군 치료에 사용되면서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 테마의 중심에 섰던 종목입니다. 이후 변이 대응 효능 이슈가 있었지만, 감염병 대응 경험과 플랫폼 확보로 향후 신종 감염병 대응 수혜주로 거론됩니다.

    투자포인트

    • 감염병 대응 항체 개발·생산 인프라 보유로 새로운 변이 및 신종 바이러스 발생 시 신속 대응 역량을 보유했습니다.
    • 바이오시밀러·자가면역 치료제 등 기존 파이프라인이 견조해 코로나19 치료제 테마 소멸 이후에도 본업 성장 동력이 유지됩니다.
    • 대형 CDMO와의 경쟁 속에서도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 제휴를 확대하며 감염병·면역질환 마켓에서 추가 수익원을 찾고 있습니다.

    리스크

    • 코로나19 감염자 감소와 기존 항체치료제의 변이 대응력 이슈로 해당 제품 매출은 구조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와 약가 인하 압력이 이익률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규제·승인 지연 등이 실적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신풍제약

    신풍제약은 항말라리아제 피라맥스를 기반으로 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를 개발하며 강한 테마성을 보여온 제약사입니다. 피라맥스는 국내외 다수 임상을 통해 코로나 환자 대상 항바이러스 효능 가능성을 검증하려 시도했습니다.

    • 시가총액: 과거 테마 정점 대비 축소되었으나 현재 약 8천억~1조 원 수준으로 코스피 200~300위 구간에 위치합니다.
    • 시총순위: 코로나 수혜기에는 제약·바이오 상위권까지 상승했다가 조정된 상태입니다.
    • 업종 상세: 전문의약품·항말라리아제·경구용 항바이러스제 후보 개발.

    관련성

    피라맥스는 기존 말라리아 치료제에서 적응증을 확장해 코로나에 적용하려는 전략으로, 경구 제형이라는 점에서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 중 개인 투자자 관심이 높았던 종목입니다. 임상 데이터 혼조 속에서도 재유행 시마다 모멘텀을 받는 테마주 성격이 강합니다.

    투자포인트

    • 경구 제형 특성상 외래·재택 치료 확대 국면에서 사용 편의성이 높다는 점이 부각됩니다.
    • 기존 적응증(말라리아 등)에서의 매출이 있어 완전한 개발사 단계 기업 대비 재무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우수합니다.
    • 신종 변이 출현과 재유행 우려가 커질 때마다 코로나19 치료제 테마주로 시세가 붙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리스크

    • 임상 유효성·안전성 결과에 따라 허가 가능성이 크게 변동될 수 있어 파이프라인 리스크가 큽니다.
    • 팬데믹 약화로 코로나용 신약 가격·수요가 초기 예상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 테마성 과열 후 급락 사례가 많아 변동성 관리가 중요합니다.

     

    3. 대웅제약

    대웅제약은 구충제 성분 니클로사미드를 주사·흡입 제형으로 개발해 중증 환자용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로 임상을 진행한 기업입니다. 기존 위장·소화기 계열 의약품에 더해 감염병·면역질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 시가총액:3조~4조 원 구간으로 코스피 100위권 안팎에 포진합니다.
    • 시총순위: 국내 중대형 제약사 중 상위권으로, 코로나 국면에서 시총 순위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 업종 상세: 전문의약품·바이오의약품·항바이러스제·면역조절제 개발.

    관련성

    대웅제약은 니클로사미드 기반 주사·흡입 제형으로 중증 폐렴 환자에 투여하는 후보를 개발하며 정부 임상 지원 대상에도 이름을 올렸던 코로나19 치료제 수혜주입니다. 경구제 중심 경쟁 속에서 제형 차별화가 강점으로 언급됩니다.

    투자포인트

    • 니클로사미드 주사·흡입 제형은 고위험·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기존 경구제와 시장이 일부 차별화됩니다.
    • 기존 위장약·당뇨·고혈압 등 만성질환 포트폴리오가 안정적이어서 감염병 매출 변동을 완충합니다.
    • 바이오·면역질환 신약 개발 경험이 있어 향후 다른 감염병 치료제 개발에도 활용 가능성이 큽니다.

    리스크

    • 니클로사미드의 코로나 적응증 허가 여부가 아직 불확실하며, 경쟁 약제 대비 임상 데이터 우위가 입증되어야 합니다.
    • 대형 제약사 특성상 다수 파이프라인에 투자해 R&D 비용 부담이 높습니다.
    • 코로나 이후 감염병 예산 축소 시 시장 예상 대비 상업성이 낮아질 위험이 있습니다.

    4. 셀리버리

    셀리버리는 약물전달 플랫폼을 활용해 세포투과 항바이러스 물질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플랫폼 기반 코로나19 치료제 테마주로 묶였습니다. 자체 개발 물질을 통해 염증폭풍 억제와 바이러스 억제를 동시에 노리는 기전을 연구합니다.

    • 시가총액: 최근 조정 이후에도 약 6천억~1조 원 범위에서 코스닥 중형 바이오주 위치를 유지합니다.
    • 시총순위: 코로나 국면에서 급등하며 제약·바이오 중위권까지 시총이 상승한 바 있습니다.
    • 업종 상세: 세포투과 펩타이드 기반 약물전달·항바이러스·염증질환 후보 개발.

    관련성

    플랫폼 특성상 코로나뿐 아니라 다양한 바이러스·염증질환에 확장 가능한 구조로, 변이 확산 시 다시금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로 주목을 받는 종목입니다. 실제 재확산 뉴스 때마다 급등 사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투자포인트

    • 세포투과 플랫폼은 다양한 파이프라인에 공통으로 적용 가능해 기술수출·공동개발 여지가 큽니다.
    • 염증폭풍 억제 기전은 코로나 외 패혈증·자가면역질환 등으로 적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 플랫폼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테마 재점화 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가능하게 합니다.

    리스크

    •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비중이 높아 실패 시 주가 충격이 클 수 있습니다.
    • 매출 기반이 약해 추가 자금 조달 이슈가 반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테마주 성격이 강해 실적보다는 뉴스·이슈에 따라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5. 진원생명과학

    진원생명과학은 DNA 백신과 유전자 치료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코로나 백신 및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를 동시에 개발하며 주목받았습니다. mRNA·DNA 백신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변이 대응 백신·치료제 개발 역량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 시가총액: 테마 피크 대비 조정되었지만 여전히 약 7천억~1조 원 수준의 코스닥 중형주입니다.
    • 시총순위: 코로나 백신·치료제 테마 당시 코스닥 시총 상위권까지 부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 업종 상세: DNA 백신·유전자 치료제·감염병 대응 플랫폼 개발.

    관련성

    DNA 백신 플랫폼을 바탕으로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 후보를 개발하며, 정부의 감염병 R&D 정책 수혜 관점에서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 및 백신 수혜주로 동시 분류됩니다. 신종 감염병 대응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 장기 프로젝트 성격이 강합니다.

    투자포인트

    • DNA 백신·유전자 치료 기술은 코로나 이후에도 다양한 감염병·암 백신으로 확장 가능성이 큽니다.
    • 정부·공공기관 과제 참여를 통해 연구비 지원과 임상 비용 부담을 일부 완화하고 있습니다.
    • 플랫폼 가치가 인정되면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공동개발 기회가 열릴 수 있습니다.

    리스크

    • 임상 단계가 초기~중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상업화까지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코로나 백신·치료제 수요 둔화로 단기 매출 기대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 바이오 특성상 자금 조달·희석 리스크가 상존합니다.

    6. 국전약품

    국전약품은 원료의약품(API) 제조사로, 파트너사와 함께 코로나 항바이러스제를 개발하면서 코로나19 치료제 수혜주로 부각되었습니다. 특히 샤페론과 협력해 코로나 치료제 후보의 원료를 담당하면서 테마 상승기에 급등한 바 있습니다.

    • 시가총액: 변동성은 크지만 최근 약 3천억~4천억 원 수준으로 코스닥 200위권 내에 위치합니다.
    • 시총순위: 코로나 재확산 구간마다 단기적으로 제약·바이오 중위권까지 올라오는 탄력 있는 종목입니다.
    • 업종 상세: 원료의약품 제조·공급 및 일부 공동개발 형태의 항바이러스제 참여.

    관련성

    직접적인 완제 개발사라기보다는 파트너사의 코로나 후보 약물에 핵심 API를 공급하는 구조로, 생산·공급 관점에서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재확산 뉴스 보도 시 관련주로 반복 언급됩니다.

    투자포인트

    • 원료의약품 전문성 덕분에 특정 감염병 외에도 다양한 제네릭·신약 원료 수주가 가능합니다.
    • 파트너사의 코로나·감염병 치료제 개발이 성공할 경우 장기간 안정적인 공급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원료 공급사 특성상 제조 기술과 품질관리 역량이 강점이며, 이를 기반으로 신규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리스크

    • 파트너사의 임상·허가 실패 시 기대하던 공급 물량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 코로나 특수 이후 일반 제네릭 시장 경쟁이 심화되며 마진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테마성으로 급등·급락을 반복해 변동성이 상당히 큽니다.

     

    7. 우정바이오

    우정바이오는 실험동물·비임상 CRO를 영위하는 회사로, 국내 다수 제약·바이오사의 코로나19 치료제 후보 비임상 시험을 수행하며 테마의 하위 대장주로 꼽혔습니다. 감염병·비만약 등 고성장 파이프라인의 전임상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사업 구조입니다.

    • 시가총액:1천억~2천억 원 규모의 코스닥 소형주로, 테마 발생 시 거래대금이 급증하는 종목입니다.
    • 시총순위: 평시에는 중하위권이나, 코로나 재확산·신규 감염병 이슈 때 단기적으로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옵니다.
    • 업종 상세: 실험동물 공급·비임상 시험·바이오 연구 인프라 제공.

    관련성

    직접 약물을 개발하는 회사는 아니지만, 여러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사의 전임상을 맡으면서 간접적인 수혜주로 분류됩니다. 감염병 파이프라인이 늘어날수록 실험동물 수요와 비임상 매출이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투자포인트

    • 특정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다수 고객사의 전임상을 수행해 리스크가 분산되는 구조입니다.
    • 코로나 외에도 비만·항암·희귀질환 등 고부가 파이프라인 증가로 CRO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신규 동물실험센터·연구시설 증설을 통해 매출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

    • 연구개발 예산 축소 시 CRO 예산이 가장 먼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국내·중국 CRO와의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코로나 테마 의존도가 높을 경우 재확산 뉴스에 따라 과도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치료제 테마는 팬데믹 정점을 지났지만, 재유행과 변이 출현, 그리고 향후 새로운 감염병 대비 관점에서 여전히 선택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섹터입니다. 다만 임상·허가 결과에 따라 기업 가치가 급변하는 만큼, 뉴스·재료만 쫓기보다 파이프라인 단계와 재무 여력을 꼼꼼히 점검하며 분할 접근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감염병 대응 기술은 중장기적으로도 의미 있는 자산이므로, 테마 열기보다 본업 경쟁력과 플랫폼 확장성을 중심으로 종목을 선별해 보길 권합니다.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

     

    지금까지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 코로나19 치료제 대장주 코로나19 치료제 테마주 코로나19 치료제 수혜주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위 내용은 투자 권유가 아닌 단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니 투자 시 유의하세요. 작성자는 투자자의 투자 결과에 대한 어떤 법적, 경제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